3대 R&D 조직으로 안마의자 기술·디자인 향상

3대 R&D 조직으로 안마의자 기술·디자인 향상 | 버니마사지 | 한국

바디프랜드는 기술과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超格差)’ 경영 전략 하에 메디컬 신기술, IoT, 인공지능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과감한 투자를 실행하며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까지 3대 연구개발(R&D) 조직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대표 품목인 안마의자의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높여왔다.

업계 최초로 정형외과, 정신과, 이비인후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분야별 전문의들이 소속된 ‘메디컬R&D센터’를 설립,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넘어, 아프기 전에 라이프스타일 관리로 건강수명을 늘려나가는 ‘건강수명 10년 연장 프로젝트’로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안마의자가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체에 미치는 의학적 효능을 속속 입증하며, ‘브레인마사지’, ‘멘탈마사지’, ‘이명마사지’, ‘명상마사지’ 등 새로운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 연구개발(R&D)에 투자한 금액만도 약 614억 원으로, 매년 연구 개발비를 약 30%가량 획기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그 결과 치료 보조기기 분야에서 특허출원 1위를 기록했으며, 2020년 기준으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1,354건을 등록했다.

대다수 판매점을 본사 소속 직영점으로 운영, 전국 121개 직영 전시장에서 전문화된 영업 직원의 상담을 통해 렌탈 해지율 1%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업계 최장 5년 무상 AS서비스, 렌탈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렌탈기간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고객신뢰도 및 만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