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스위스 경제 성공 비결은 개방과 혁신

인구 3만여 명의 스위스 소도시 추크는 세계 원자재 무역의 중심지다. 세계 최대 알루미늄·구리·아연 거래 회사인 글렌코어의 본사가 이곳에 있다. 글렌코어는 자회사 엑스트라타와 합병한 이후엔 세계 최대 광산 기업도 됐다. 제네바는 세계 곡물·설탕 무역의 중심지다. 군보르, 비톨, 머큐리아 같은 기업들이 본사를 두고 있다. 또 다른 도시 빈터투어는 세계 커피 무역에서 주요 역할을 하는 볼카페그룹과 베른하르트 로트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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