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와 남미의 사계, 색다른 감성 느껴보세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34·사진)가 지중해와 남미의 사계절을 한 공간에서 선보인다. 오는 14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실내악 합주공연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에서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를 연달아 들려준다. 신지아는 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사계절에 담긴 진미를 두 가지 색다른 감성으로 느낄 수 있는 무대”라고 소개했다.이날 공연에서 신지아는 두 가지 역할을 맡는다. 디토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이끄는 동시에 독주도 …
“지중해와 남미의 사계, 색다른 감성 느껴보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