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재수생’ 바디프랜드…지배구조 재정비 ‘IPO 재도전’

국내 안마의자 업체 바디프랜드가 최대 주주 비에프에이치홀딩스를 흡수합병하며 지배구조를 재정비 했다. 상장 재수생인 바디프랜드가 이번 기회를 통해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바디프랜드의 최대주주는 지분 44.6%를 보유한 비에프투자목적회사, 2대 주주는 40.3%를 보유한 강웅철 바디프랜드 사내이사다. 작년말 기준 바디프랜드 최대주주는 지분 65.1%를 보유한 비에프에이치홀딩스였다. 비에프에이치홀딩스는 사모펀드 운용사 VIG파트너스와 네오플럭스가 출자해 세운 특수목적회사(SPC)다. VIG파트너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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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R&D 조직으로 안마의자 기술·디자인 향상

바디프랜드는 기술과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超格差)’ 경영 전략 하에 메디컬 신기술, IoT, 인공지능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과감한 투자를 실행하며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까지 3대 연구개발(R&D) 조직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대표 품목인 안마의자의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높여왔다. 업계 최초로 정형외과, 정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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