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니스트 임은진 “따뜻한 봄 담아낸 호른 선율 들어보세요”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서 호른 부수석을 맡고 있는 임은진(사진)이 따뜻한 봄을 호른 선율로 풀어낸다. 다음달 3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독주회 ‘낭만과 현대’를 통해서다.임은진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해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현콩쿠르 호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고 디오치아니콩쿠르 한국본선 관현악 부문 3위를 차지했고, 동아음악콩쿠르에선 2위에 올랐다.그는 피아니스트 전민정과 함께 무대를 꾸렸다. 공연 1부에선 슈트라우스 부자의 레퍼토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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